청소년 외교사절단

프로젝트 활동


청소년 외교사절단 프로젝트 3기 ‘For All Foreigner in Korea’


1기 ‘라오스 편’, 2기 ‘U.A.E(아랍에미리트) 편’에 이서 3기 ‘For All Foreigner in Korea’ 프로젝트 단원을 모집합니다. 자신이 속해있는 지역사회 속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위한 지역시설 및 서비스의 접근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책을 도모하면서 그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활동을 통해서 외교에 도움을 주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경제, 자연과학, 사회과학, 문화 등의 세부주제를 선택하여 국내외적으로 외교 관계를 파악하고 그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국내의 외국인에 대한 관심을 행동으로 보여 줄 수 있는 활동을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 수단으로써, 지도 만들기(*커뮤니티 매핑), 포스터 제작, 영상 만들기, 기관 제안서, 프로그램 및 축제 기획 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공간이 수많은 외국인들이 생각하였을 때에 살기 좋은 나라, 정착하기 좋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작지만 강한 노력을 일구어 내고자 합니다.


실제 예일대학교 에서 졸업반 프로젝트로 이라크 난민들과 같은 소외계층들이 정착하는 데에 필요한 지역사회 요소들의 지도를 커뮤니티 매핑을 통해 만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제 국제 외교적으로 사회가 직면한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적극성을 취할 때 비로소 학생들이 차별화된 스토리를 가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국내에 거주하는 동남아시아인들의 경제적 활동(주식, 펀드, 예금, 지출 등)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돕는 주제를 선택했다면 경제 교육을 기획 혹은 은행 및 경제 기관에 외국인을 위한 번역 서비스 안내문 등을 제작 및 배부, 대사관에 경제활동을 돕는 플랫폼제작을 권유 제안 등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 거주하는 UAE(아랍에미리트) 사람들의 종교인 이슬람에 대해 조사하고 이해하면서 국내에 할랄푸드를 제공하는 음식점을 지도로 표시하고, 할랄푸드의 공급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향신료 등의 관세를 낮추는 캠페인 등을 열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위로 이어집니다. 주제 선정과 활동을 담은 영상을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주제를 선정하고 활동하여 그것들을 알릴 수 있는 수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사작성, 지도제작, 영상제작, 프로그램 기획 등) 


더불어,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중국인들을 위해서 생활에 필요한 부분과 불편한 사항을 조사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단기, 장기 체류자들을 파악하여 우리나라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와 행사를 소개하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자세와 소속감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발대식 일정:

 2018년 5월 20일 (일) 오후 2시 - (서울)


※수료식 및 발표수업 일정: 

2018년 6월 30일 (토)  (자세한 시간 및 장소 추후공지)


매 주 활동과 더불어 보고서 작성과 다양한 홍보 수단을 통해 멋진 결과물을 기대합니다. 

활동이 끝나고 자신의 이름으로 된 화일로 자료를 모아 개인소장이 가능합니다. 

추후 입시활용 및 논문 작성등에 도움이 됩니다. 


보고서[청소년외교사절단프로젝트3기](윤지원) 최종보고서

윤지원
2018-06-29 02:47
조회수 40

최종보고서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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