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외교사절단

프로젝트 활동




청소년 외교사절단 프로젝트 6기 _ 부산 BUSAN 편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 부산/경남, 외국인과 동행 하다! Go with! ”

V. 활동 대상: 부산/경남의 중.고등학생 ( 국제 /외교 이슈에 관심이 많은 학생 )

V. 일정: 8월 26일 (일)  오후 1시 - 오후 7시     /    최종 활동보고서 제출: 9월 2일(일)까지

V. 장소:  한국 다문화 국제 학교 (하단초등학교 옆)

V. 주제:  부산 (중구 중심) 외국인 거주자, 노동자,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문화 /사회 / 경제/ 과학 의 분야에서 홍보 활동  및 정착 도움 주는  봉사활동

여러 관점에서의 외국인과의 동행(go with)의 의미를 세워보자!” 


V. 세부 일정: 

(프로젝트 1-4기 참여 대표 학생들이 Activity Assistant 가 되어 각 분야별 팀원들을 인솔)

이예지, 이원석, 안준민, (추가 모집 예정)

       

     

오후 1시
집합 및 발대식 / 진행단 소개 (각  분야 별 기존 기수 학생들이 담당)프로젝트 1~4기에 대한 소개 ( A.A. 들이 준비한 것들 발표)
오후 2-4시
해당 신청 분야 - 문화 /사회(복지) / 경제/ 과학각 분야 별 팀 별 주제 선정+ 
아이디어 1차 공유 및 홍보+정착 도움 활동 계획  (인터넷 / 현장 조사 등)
오후 4시
아이디어 2차 공유 및 팀 별 보고서 1차 작성,  필요한 홍보 및 정착 도움 활동  실시 (온라인 활동/ 인터뷰/ 현장 조사 등) 
_ 영상, 포스터, 기획서, 제안서 등 계획 ( 최종 보고서 형태 )
오후 6시
활동 정리 및 팀 활동 발표 ( 5분 이내 )
오후 7시
활동 종료 및 수료증 배부 / 온라인_ 최종 활동 보고서 제출 사항 안내  (9/2 까지)  
※온라인 _ 최종 활동 보고서 제출은 담당 팀 AA 에게 보고 후 공식 홈페이지 제출


V. 혜택:  봉사활동 시간 4시간 (1365 봉사사이트 등재) / 수료증 부여/ 우수 활동 보고서 시상



청소년 외교사절단 프로젝트 6기 <부산/경남 편> 자료-1

운영자
2018-09-11 10:58
조회수 45


사회

- 부산 찾는 외국인 관광객 급증



 

  

  여름 휴가지로 '부산'을 눈여겨보는 외국인 자유여행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여행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는 올여름 7월과 8월에 한국을 여행하는 왕복 항공권 검색량이 작년 동기 대비 63%가량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색량이 가장 많이 늘어난 도시는 '부산'으로, 해외에서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항공권 검색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7% 증가했다.
  검색량으로는 '서울'을 찾는 이들이 여전히 많지만 최근 지방 공항 노선 확대 및 관광 인프라 강화로 '인천'을 거치지 않고 바로 타 지역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부산 김해국제공항의 이용객 수는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김해공항을 이용한 승객(국제선, 국내선 모두 포함)은 857만 7782명으로 역대 최고다.
  스카이스캐너를 통해 7월에서 8월 사이 한국을 방문하는 항공권을 가장 많이 검색한 국가는 '일본'이었다.
  대만, 홍콩, 러시아, 태국 순으로 한국 인근 국가들이 뒤따랐다.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가장 많이 늘어난 국가는 '러시아'였다.
  같은 기간 한국을 여행하는 러시아발 항공권 검색량은 작년 동기 대비 126%가량 증가했다.
  이는 올여름 한국행 왕복 항공권 검색량이 가장 많았던 25개국 중에서도 가장 높다.
  최근 주력하는 의료관광뿐만 아니라 K-뷰티,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 강화가 한국을 찾는 러시아 여행객들의 발길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에 이어 한국행 항공권 검색량이 급증한 곳은 한류 열풍이 부는 필리핀(+112%)과 이웃 나라 일본(+105%)이다.
  그동안 주춤했던 중국발 한국행 항공권 검색량 또한 작년 동기와 비교해 59%가량 증가했다.
  최형표 스카이스캐너 한국 시장 담당 매니저는 "세계적인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문화ㆍ관광 인프라 강화 덕분에 여행지로서 한국의 입지가 더 단단해졌다"며 
  "지방공항이 활성화되고 수도권 위주였던 관광 콘텐츠가 지방으로 확산하는 만큼 한국을 찾는 이들이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표] 올 여름 외국인 자유여행객의 관심이 급증한 국내 도시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8 10:57 송고



문화

- k pop,한류와 함께하는 즐기는 부산 불꽃 축제


 부산국제불꽃축제는 매년 10월에 부산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광안대교 일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의 불꽃 축제이다. 

 이 축제를 보기 위해  국내외에서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는다. ‘멀티미디어 해상쇼’라는 취지대로 다양한 불꽃만  아니라 화려한 레이저 쇼  등을 테마 음악과 함께 선보인다. 특이한 모양의 불꽃과 초대형 불꽃을 볼 수 있는 축제로 유명하다. 

 대부분의 관람객 은 백사장에서 불꽃 축제를 관  람하지만, 인근 황령산에서 축제를 관람하는 관광객도 매우 많다. 대마도에서도 볼 수 있어 

 일본에서는 관광상품으로 활용해 왔다. <출처 : 위키패디아>






경제

- 부산시, '환승관광외국인 무비자 허용'  정부에 건의


 부산시는 동남권 지역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관문공항 기능 강화를 위해 김해공항 환승관광 외국인을 대상으로 48시간 무비자 체류를 허용하는 환승관광
 프로그램을 도입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 환승관광 프로그램이 허용되면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48시간까지는 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 지역을 무비자로 돌아다니며 관광과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부산시는 또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출국 가능 공항을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으로
 제한하지 말고 지방공항으로도 확대해 줄 것을 함께 건의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출국 가능 공항을 지방공항으로 확대하면 관광수요가
 늘어 나는 것은 물론 해당 지역의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방공항이 있는 지자체와 연계해 무비자 체류 허용과 출국 가능 공항 확대 요구가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공항 국제선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해공항 국제선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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