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외교사절단

프로젝트 활동




청소년 외교사절단 프로젝트 6기 _ 부산 BUSAN 편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 부산/경남, 외국인과 동행 하다! Go with! ”

V. 활동 대상: 부산/경남의 중.고등학생 ( 국제 /외교 이슈에 관심이 많은 학생 )

V. 일정: 8월 26일 (일)  오후 1시 - 오후 7시     /    최종 활동보고서 제출: 9월 2일(일)까지

V. 장소:  한국 다문화 국제 학교 (하단초등학교 옆)

V. 주제:  부산 (중구 중심) 외국인 거주자, 노동자,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문화 /사회 / 경제/ 과학 의 분야에서 홍보 활동  및 정착 도움 주는  봉사활동

여러 관점에서의 외국인과의 동행(go with)의 의미를 세워보자!” 


V. 세부 일정: 

(프로젝트 1-4기 참여 대표 학생들이 Activity Assistant 가 되어 각 분야별 팀원들을 인솔)

이예지, 이원석, 안준민, (추가 모집 예정)

       

     

오후 1시
집합 및 발대식 / 진행단 소개 (각  분야 별 기존 기수 학생들이 담당)프로젝트 1~4기에 대한 소개 ( A.A. 들이 준비한 것들 발표)
오후 2-4시
해당 신청 분야 - 문화 /사회(복지) / 경제/ 과학각 분야 별 팀 별 주제 선정+ 
아이디어 1차 공유 및 홍보+정착 도움 활동 계획  (인터넷 / 현장 조사 등)
오후 4시
아이디어 2차 공유 및 팀 별 보고서 1차 작성,  필요한 홍보 및 정착 도움 활동  실시 (온라인 활동/ 인터뷰/ 현장 조사 등) 
_ 영상, 포스터, 기획서, 제안서 등 계획 ( 최종 보고서 형태 )
오후 6시
활동 정리 및 팀 활동 발표 ( 5분 이내 )
오후 7시
활동 종료 및 수료증 배부 / 온라인_ 최종 활동 보고서 제출 사항 안내  (9/2 까지)  
※온라인 _ 최종 활동 보고서 제출은 담당 팀 AA 에게 보고 후 공식 홈페이지 제출


V. 혜택:  봉사활동 시간 4시간 (1365 봉사사이트 등재) / 수료증 부여/ 우수 활동 보고서 시상



청소년 외교사절단 프로젝트 6기 <부산/경남 편> 자료-2

운영자
2018-09-22 13:43
조회수 33


사회


- 부산 외국인과 함께 즐기는 추석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오는15일 재단 글로벌 라운지에서 부산 내·외국인 시민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콩그레이츄석' 행사를 가진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2기 부산글로벌서포터즈들이 기획·운영한다. '콩그레이츄석'은 한국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한국, 베트남, 카자흐스탄, 일본, 인도네시아의 
명절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각국 전통음식을 맛보는 추석 기획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국제교류재단의 유학생네트워크 학생들도 함께 참가해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운영하는 제12기 부산글로벌서포터즈는 부산지역 대학생 34명으로 구성돼 있다. 기획팀, 촬영팀, 디자인팀, 홍보팀 4개 팀이 부산지역 내·외국인에게 부산의 다양한 문화를 알리는 기획프로그램을 매월 운영한다. 
지난 8월에는 부산의 사투리를 함께 배우는 '마! 응답하라 부산'을 9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글로벌서포터즈를 지난달초 선발했으며,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쉽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부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있다.







- 부산해경, 추석 앞두고 다문화가정 지원 성금 전달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일 지역 내 어려운 다문화가정 2세대를 방문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최근 외국인 인권침해 사례를 접하면서 국내에 정착하는 외국인의 상당수가 문화적 차이 등으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들에 대한 지원을 모색하던 중, 마침 관내 주민자치센터로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문화가정이 있다는 사연을 전해 듣고,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자율모금 성금을 계획하게 됐다.
이명준 서장은 "다문화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함은 물론, 인권침해 등의 피해를 입지 않고
우리 사회에 건강한 일원으로 정착․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제


- 부산, 외국인들의 창업 활성지





부산경제진흥원은 ‘외국인 창업지원 사업’ 2기에 응모한 24개 팀 중 10개 팀을 선발해 다음 달부터 1년 동안 지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해 6월부터 이민자, 유학생 등 외국인에게도 문턱을 낮춰 현지인처럼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외국인 창업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기에는 영국, 브라질, 일본, 중국, 캐나다, 터키 등 총 9개 팀이 선발됐다. 세계적인 스타트업의 부산 유치나 국내 스타트업 해외 진출의 어려움을 지역 내 외국인 창업을 통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는 것이다.

영국 출신의 케네스 초이(33) 씨는 영국 런던 킹스턴대 재학 시절 함께 공부한 한국인 유학생 이지원(36) 씨와 지난해 부산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영향력 있는 개인을 활용한 마케팅)’을 하는 스타트업 ‘㈜엔엑스플럭스라’를 공동 창업했다. 초이 씨는 “부산을 비롯해 한국의 좋은 제품들이 영국 등 유럽에 제대로 소개되지 못하는 점이 안타까웠다. 부산의 스타트업 제품을 영국 내 믿을 만한 현지인 인플루언서를 통해 마케팅하면 대박날 것 같아 사업을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

초이 씨처럼 지난해 1기로 선발된 외국인 창업자들은 부경대 내 마련된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다. 입주 공간을 1년 동안 무료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총 63시간의 교육과 전문가의 개별 멘토링 등도 받고 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실제 창업 아이템을 사업화하기 위한 자금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 중이다. 올해 2기에도 시비 5000만 원을 투입해 똑같은 지원을 이어간다.

부산경제진흥원 최헌 창업지원본부장은 “부산 내 우수한 외국 인재의 창업은 부산 경쟁력을 키운다. 또 외국인 창업이 지역 창업 생태계를 다양하고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부산, 항만·금융 중심지로 육성






<앵커> 

한경미디어그룹과 부산광역시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첨단 물류와 해양산업 성장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주비 기자입니다.

<기자>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 해앙산업 경쟁력을 위해 항만과 철도, 공항을 연계하는 물류 체계 완성을 강조했습니다.
부산 물류단지를 세계적인 복합물류체계 허브지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첨단 장비를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오거돈 / 부산시장 
"부산의 발전 전략은 물류와 해양산업의 성장으로부터 출발한다. 첨단시설과 장비를 갖춘 초대형 항만, 24시간 가동되는 국제 규모 공항,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가는 철도 3박자를 갖춘 트라이포드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특히 국내 최대규모의 항만재개발 지역인 북항 개발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고, 복합 리조트를 세워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전략입니다.
이와 함께 부산시는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문현금융단지를 해양 금융특구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금융공공기관 이전과 신생벤처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고, 외국기업들도 유치해 글로벌 금융허브로 키운다는 겁니다. 
부산 전역의 금융인력을 5만명으로 늘리고,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도 직접 확대합니다.


[인터뷰] 오거돈 / 부산시장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첨단지식산업의 육성에도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부산시가 먼저 공공부문 청년 고용을 확대해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지난 12일부터 9일에 걸쳐 진행되는 2018 부산-한경 WEEK. 
이번 행사에서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부산시의 발전전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이주비입니다.



 




- 외국인 부동산 거래 활성화

 


"외국인 부동산 거래 불편 없앤다"…부산시, 외국어 가능 중개사무소 선발




부산시는 외국인들에게 부동산 거래 편의를 제공하고자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글로벌 중개사무소’ 19개소를 추가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글로벌 중개사무소는 사전 신청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54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소양 면접, 언어능력 인터뷰를 거쳐 선발했다. 영어 8개소, 일어 8개소, 중국어 3개소 등 총 19개소다. 추가 선발된 사무소들은 기존 34개소와 함께 외국인들의 주택 임대차, 매매 등 부동산거래업무를 전담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글로벌 중개사무소는 외국인들의 부동산거래업무를 진행하는 전문 인력”이라며 “원활한 소통으로 외국인이 원하는 주거환경과 편안하게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부동산 전자계약 시행, 부동산 종합상담실 운영, 다복동 ‘따뜻한 부동산’ 운영, 분양시장 불법전매 특별 단속,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상식 코너 운영, 중개업소 QR코드 서비스 실시, 부동산 중개실무 아카데미 개최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정책을 벌이고 있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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